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숲 방문 및 지방선거 강조
Culture•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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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방문하여 서울숲 조성 당시 반대 의견이 많았으나 시민 편의를 위한 공원으로 완성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서울시장 시절 야당이었음에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이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이 전 대통령 가족과 함께 고재현 성동구청장 후보, 최수진 의원, 윤희숙 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보다는 일 잘하는 시장과 구청장을 선출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측은 서울숲 개발과 성수동 개발을 자신의 업적으로 언급하며 지식산업센터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역시 자신의 업적임을 지적했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은 부산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이어 이날 서울에서도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섰으며, 이는 보수층 결집에 힘을 보태려는 행보로 정치권에서 해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