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5·18 조롱 응원 논란에 선수단·교직원 사과문 발표
Culture•7/23/2026•1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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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 중 상대팀 광주제일고 학생들을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등학교가 야구부 선수단, 지도자, 교직원 명의로 각각 사과문을 발표하며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했다.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은 6일 사과문에서 광주제일고 관계자와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인성 및 태도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같은 선수로서 큰 고통을 안겨준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야구부 감독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