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하마스 완전 무장해제 합의 발표
Culture•7/30/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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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팔레스타인의 친이란 무장정파인 하마스가 완전한 무장해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평화위원회는 하마스와 가자지구 내 기타 모든 무장단체의 완전한 무장해제를 위한 역사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하며, 이는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보를 향한 기념비적인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여 설립된 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평화위원회'는 가자지구의 평화 유지와 도시 재건을 담당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장해제가 실제로 이루어질 경우, 이스라엘군이 철수하고 국제안정화군이 새로운 팔레스타인 경찰과 협력하여 치안 책임을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까지 하마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발표에 어떠한 공식적인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동안 하마스는 무장해제 수용을 거부하는 입장이었으나, 지난 6일에는 20년간 이어져 온 가자지구 통치 기구의 해산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만약 하마스가 실제로 무장해제에 합의하게 된다면, 가자지구의 치안과 행정을 맡게 된 새로운 통치기구인 국가행정위원회(NCAG)가 완전한 행정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구상하는 바와 같이 가자지구의 평화 및 안정, 그리고 재건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