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부패취약분야 개선 토론회 개최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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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전사적 청렴문화 정착과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5월 21일 수원 광교 본사에서 '부패취약분야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광진 상임감사를 비롯하여 각 부서별 청렴담당관 31명과 실무자 31명 등 총 63명의 청렴 리더들이 참석하여 실효성 있는 대책을 모색했다. 토론회는 2026년도 자체청렴도 조사 결과 공유, 부서별 자체청렴도 결과 안내, 그리고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 토론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자체청렴도 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연간 이행계획을 점검하고, 조직 내 부패취약분야를 발굴 및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중점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광진 GH 상임감사는 이번 회의가 고위직부터 실무자까지 전 임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통해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GH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