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 대사, 미·중 정상회담 관련 일본 총리와 통화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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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글래스 주일미국대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4일에 개최한 미·중 정상회담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처음 통화한 외국 정상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였다고 밝혔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글래스 대사는 이날 일본 국회 내 자유민주당 회의에서 강연을 통해 미일 동맹의 힘과 두 정상 간의 신뢰 관계를 강조했다. 또한 글래스 대사는 중국과 러시아가 다카이치 정권을 '신형 군국주의'로 비판하는 것에 대해 이는 동맹을 약화시키려는 책략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나아가 글래스 대사는 국제 정세가 엄중해지는 상황에서 미국과 일본 양국이 사이버 보안, 기지 방위 등 여러 분야에서 연계를 강화하고 억지력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