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중소기업 1200억 특별자금 지원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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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대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120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경남도는 2026년 2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계획에 따라 수출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자금 애로 해소와 투자 활성화를 목표로 8개 분야에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하반기 공급 예정이었던 수출기업지원자금 일부를 이번 2분기로 앞당겨 공급한다. 지원 분야별 규모는 스마트 AI 혁신·AX 전환 지원자금 100억 원, 자동차·철강 및 알루미늄업종 지원자금 100억 원, 수출기업지원 자금 200억 원, 지식문화서비스산업육성 자금 150억 원, 청년창업·벤처기업육성 자금 100억 원, 조선업종 지원자금 200억 원, 원자력산업 육성 자금 200억 원, 항공우주업종 지원자금 150억 원으로 구성된다. 신청 기간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이며, 자금 심사와 평가를 거쳐 6월 중 지원 승인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 공식 누리집 내 고시공고 게시판이나 관련 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