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 그림 중고 거래 플랫폼에 등장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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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의 고(故) 종현이 그린 데프콘 초상화가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되고 있다. 해당 그림은 2012년 방송된 주간 아이돌에서 종현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판매가는 120만 원이다. 판매자는 이 그림이 방송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그림이며, 인쇄물이 아닌 종현이 직접 그린 그림에 사인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희귀품이라고 설명하며 세월에 따른 종이 구김이 있음을 언급했다. 판매자는 이 작품을 가치를 이해하고 소중히 간직해 줄 사람에게 주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는 유명 연예인의 작품들이 연이어 매물로 등장하고 있다. 앞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의 그림 '별이 빛나는 청담'은 2022년 개인전에서 공개된 작품으로 1억 9000만 원에 올라 화제가 되었으며, 판매 가격이 개인전 전체 수익을 웃돌아 되팔이 논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작품인 '내가 그린 기린 그림1' 역시 2022년 개인전에서 공개된 작품으로 475만 1111원에 거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