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대표, 국민의힘 및 장동혁 비판
Culture•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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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조갑제 대표가 국민의힘을 겨냥하여 특정 정치적 현상과 인물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장동혁을 대표로 선출한 이후 극우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언론계, 법조계, 학계, 정계 등에서 성공한 엘리트들이 '배운 무식자' 증세를 보인다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배운 무식자'라는 용어가 과거 좌파 정권 시기 극우 성향 지식인을 비판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어라고 설명했다.
조 대표는 또한 특정 정치적 행보에 대해 비판하며, 박민식을 편들고 한동훈을 비판하는 행위가 하정우 당선운동과 연관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러한 행태를 '머리는 좋은데 마음이 나쁜 배운 무식자'의 모습으로 규정했다.
나아가 조 대표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공동체에 손해를 입게 되며, 전술에는 능하지만 전략에는 무지한 사람들이 한국 보수를 망쳤다고 주장했다. 그는 부정선거 음모론에 맞서는 이들이 부족하여 배운 무식자가 된다고 지적하며,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대표는 국민의힘이 시흥시장 후보를 내지 못해 더불어민주당의 임병택 후보가 무투표 당선된 사안을 언급하며,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을 배제하고 민주당 후보 당선을 유도하는 데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을 통해 장동혁 일당의 정체는 민주당의 전략 자산임이 확실하다고 보았으며, 장동혁 대표를 민주당의 도우미, 프락치, 스파이 등으로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