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대비 김민석 총리 선제적 대응 지시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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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6일부터 이틀간 남부지역에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산사태 취약지역, 반지하 주택,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피 및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관리 사각지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예찰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위험 우려 시 선제적으로 대피시키고 출입을 통제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긴급재난문자 발송, 마을·자막방송, 도로전광판 송출 등을 활용하여 국민에게 기상정보와 행동 요령을 신속하고 반복적으로 알리도록 주문했다. 특보발령지역 등 집중호우 예상 지역의 공무원, 산림청, 경찰, 소방 등 관계자들에게 실시간 정보 공유와 대피·출입 통제에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을 지시했다. 더불어 이번 집중호우가 끝난 후에도 중앙과 지방정부 간의 협업과 관련 시설물 점검을 지속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