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전국 폭염 및 기상 특보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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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일 월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넘게 올라 무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21도 사이이며,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2도 안팎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찜통더위로 인해 서울 종로구 도심 물놀이터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주요 도시별 기온 예보는 서울 30도, 인천 28도, 춘천 29도, 강릉 32도, 대전 30도, 대구 32도, 광주 30도, 부산 28도, 제주 27도 등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본격적인 더위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음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 상황에 따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이며,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흐리겠으나 오전부터 오후 사이 구름이 많을 예정이다. 제주도는 오전 9시부터 3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와 남해동부 바깥 먼바다에서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시속 3060㎞로 불고 물결도 1.5~4.0m로 높게 일 수 있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