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총회서 정청래 대표 책임론 제기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V
Vectrend AI공유
2026년 6월 11일,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정청래 당 대표를 향한 책임론이 제기되었다. 장철민 민주당 의원은 의총에서 통합과 당력 결집을 위해서는 정 대표가 사퇴해야 하며, 특히 서울시장 선거가 내용적, 정서적으로 참패였다고 발언했다. 또한 전당대회 선거 관리 책임자 모두에게 전당대회가 객관성과 투명성 속에서 치러진다는 신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의총 직후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전당대회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그는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대해 의원들 간 분석이 달랐으며, 패배 원인 분석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공보물에 등장하는 사진 관련 논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정 대표의 사퇴 발언에 대해 자유발언이었으므로 공식적인 논의는 아니며, 이는 정 대표 개인의 정치적 자유 의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