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은, KLPGA 솔라고 점프 투어 2연승 우승 달성
Business•8/5/2026•0 views•25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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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은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26 솔라고 점프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그는 지난 5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447야드)에서 열린 솔라고 점프(3부) 투어 12차전 최종 2라운드를 치렀다. 배성은은 이날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라 총 12언더파 132타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450만원이다.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배성은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감격스러움을 표출했다. 또한, 그는 이번 연속 우승 경험을 통해 드림(2부) 투어에 올라가서도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솔라고 점프 투어 12차전에서는 배성은 선수가 정상에 올랐으며, 정태리와 박수아 선수는 공동 2위(11언더파 133타)를 기록했다. 이어서 송지민 선수가 4위(10언더파 134타)로 이름을 올리며 상위권 경쟁을 펼쳤다. 배성은 선수의 이번 2연승 우승은 그가 솔라고 점프 투어에서 강력한 실력을 입증했음을 보여준다. 이 대회는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대회였으며, 배성은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연속적인 성과를 거두며 골프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