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 취임 후 최저치 기록
Culture•8/13/2026•0 views•17일 전•Vectrend AI
V
Vectrend AI공유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는 전국지표조사(NBS)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며,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하여 발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49%를 기록하며, 이는 취임 이후 처음으로 40%대에 진입한 수치이다. 직전 조사였던 7월 다섯째 주에는 53%로 평가가 이루어졌었다. 한편, 국정 운영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를 기록했는데, 이는 두 주 전의 37% 대비 상승한 수치이다. 더 나아가,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신뢰도 역시 취임 이후 가장 낮은 52%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지지세 약화가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기간 동안 만 18세 이상 국민 1001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로 산출되었다. 조사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