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면서 과거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권창영 특별검사팀의 수사가 집중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2024년 10월 발생한 명품백 수수 및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으나,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재수사...
12월 3일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건희 여사가 재판장의 지적에 마스크를 벗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진관)의 심리로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증인 선서를 마친 후 ...
© 2026 Trend Repor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