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게시글을 찾았습니다.
의자 안전 상태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아 손님에게 상해를 입힌 무인카페 업주가 법원에서 과실치상 혐의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1단독 신창용 판사는 과실치상으로 기소된 무인카페 업주 A(49) 씨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신 판사는 판결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