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또래 폭행 및 SNS 영상 유포 사건 수사 중
Culture•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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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경찰서는 또래를 폭행한 혐의(공동폭행 등)로 A(10대)양 등 5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5일 고창군의 한 건물 지하에서 여중생 B(10대)양의 신체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결과, A양 등은 평소 알고 지내던 B양을 불러내 폭행한 뒤, 이 장면을 촬영하여 소셜 미디어에 게시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학교 측으로부터 피해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경찰은 SNS에 유포된 해당 영상을 삭제 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 관련 사건이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면서도 관련 내용에 대해 조만간 송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