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칸 영화제 수상 감독 축전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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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최휘영 장관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에서 2등상을 수상한 진미송 감독에게 축전을 보냈다. 최 장관은 영화 '사일런트 보이시즈'를 언급하며 "다음 세대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하고, 젊은 영화인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었을 것이라 격려했다. 또한 지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따뜻한 시각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미송 감독은 이민자 가족의 일상을 다룬 영화 '사일런트 보이시즈'로 수상했다. 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의 단편 및 중편을 대상으로 차세대 영화인을 발굴하는 부문이며, 올해는 2747편 중 열아홉 편이 초청되었다. 한국 관련 작품으로는 '사일런트 보이시즈'와 최원정 감독의 애니메이션 '새의 랩소디'가 초청되었다. 지난해에는 허가영 감독의 '첫여름'이 1등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