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창원 유세 펼쳐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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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경남 남해에 이어 5월 30일 창원을 방문하여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에서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후보를 만나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은 지지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으며 후보들과 경남도당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박 전 대통령은 박완수 후보에 대해 "경남 살림을 아주 잘 사셨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산업 중심인 경남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강기윤 후보에 대해서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직접 기업을 일으켜 일자리를 만든 경험을 가진 분"이라며 "창원 발전을 위해 참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은 "어려운 때일수록 경험을 가진 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박완수 후보와 강기윤 후보가 경남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지지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