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럽 수출상담회서 339만 달러 계약 추진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V
Vectrend AI공유
경기도는 지난 5월 25일부터 30일까지 체코 프라하와 오스트리아 빈에서 '2026 경기도 비관세장벽 대응 유럽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총 209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339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상담은 유럽 내 신흥 전략 시장으로 부상한 체코와 오스트리아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여 기업별 일대일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도는 상담회 성공을 위해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상담장 운영, 기업별 전담 통역 지원, 단체 이동 차량 지원, 항공료 일부 지원(50%, 80만원 한도), 자유무역협정(FTA) 사전교육 및 컨설팅 등 현장 밀착형 종합 지원을 제공했다. 상담 결과, 체코 프라하에서는 25개 바이어사와의 106건 상담을 통해 상담실적 556만 달러, 계약 추진 약 242만 달러의 성과를 달성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21개 바이어사와의 103건 상담을 통해 상담실적 209만 달러, 계약 추진 약 97만 달러의 성과를 이뤄냈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지기 위해 CPNP 등록 지원 확대와 사후 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