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과 AI 모빌리티 협력
Culture•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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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제안에 따라 대규모 인공지능(AI) 산업단지로 개발될 새만금을 한국의 ‘AI 밸리’로 칭하며 현지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AI를 모든 형태의 모빌리티에 적용하기 위해 현대차그룹과의 협력을 가속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황 CEO는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하여 한국이 AI 분야에서 선두 국가 중 하나임을 언급하며 새만금에 엔비디아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에 기쁨을 표했다. 그는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자동차 공장처럼 AI 공장이 필수적이며, 로봇 기술과 AI 공장이 중요한 투자 분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의선 회장 역시 AI, 로보틱스가 결합된 새만금 프로젝트를 설명하며 더 완벽한 AI, 로보틱스,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 의사를 밝혔다. 양측은 기술 개발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자율주행, 로보택시 등으로 확대되는 모빌리티 파트너십을 통해 AI를 모든 모빌리티에 적용하는 데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황 CEO는 현대차그룹과의 로보틱스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에 로보틱스를 적용하고 AI, 로보틱스, 공장을 통합하여 미래 제조업을 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했다. 황 CEO는 한국 기술의 성장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한국과의 관계에 대한 긍정적인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