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사건 합동수사본부 구성
Culture•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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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경찰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지장이 초래된 사건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규명하기 위해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서울중앙지검에 설치하기로 했다. 대검찰청은 9일 이같이 밝혔다. 이 합동수사본부의 수사 총괄 책임자는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맡는다. 부본부장은 김형원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장이 맡는다. 합동수사본부에는 검사 4명과 수사관 6명을 포함하여 총 12명이 합류하게 된다. 경찰 인력 15명도 합류하여 총 27명이 합동수사본부에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참정권 침해 사안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