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오페라하우스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합동점검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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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는 2026년 6월 10일 부산오페라하우스 건설현장에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동아오츠카와 합동으로 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더불어 화재·폭발, 붕괴·도괴, 질식 등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산업재해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확인하고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건설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솔루션 트레이닝이 진행되어 폭염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대응 요령과 예방 수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득 부산광역본부장은 건설현장은 폭염뿐만 아니라 화재, 폭발, 붕괴, 질식 등 대형사고 위험요인이 상존하므로 사전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