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워크에이전트 전환과 데이터 혁신 동향
Tech•7/12/2026•0 views•3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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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는 협업 도구 시대가 끝나고 인공지능(AI)이 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최적화하는 '워크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는 지난 11년간 국내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을 이끌어온 마드라스체크의 방향성 제시이다. 마드라스체크는 '플로우 AX 페스타 2026'에서 AI 엔진 '리패턴 AI'와 파편화된 사내 데이터를 외부 AI 모델과 연결하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커넥터'를 공개하며 기술 혁신을 선보였다. 국내 주요 기업들은 협업 툴 기반의 인공지능 전환(AX) 성공 사례를 공유했으며, 한국가스공사는 '하이브리드 AI 모델'로 보안과 혁신 과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AI 경쟁력은 기술 자체보다 현장 적용 및 투자수익률(ROI) 창출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러 기업들은 AI 기반 개발 플랫폼, 데이터 처리 아키텍처, 양자내성암호 알고리즘 표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몬드리안AI는 IPO 준비를 위해 AI·테크 전문가를 CFO로 영입했으며,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 복제 부담을 해결하는 'LTAP'를 선보였다. 우리데이터는 AI 활용을 위해 'AI 레디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데이터 품질관리 도구를 통한 공공 데이터 품질관리 시장 공략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