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의원,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해 비판
Culture•7/12/2026•0 views•3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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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송영길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완전히 등을 지었기 때문에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정 전 대표를 비판했다. 송 의원은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이와 관련하여 정 전 대표가 정통성을 부각한다고 언론에서 평가받는 것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김민석 총리를 공격하기 위해 ‘노무현 적통’과 같은 논리를 사용할 수 없으며, 노 전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 공동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송 의원은 이러한 논쟁으로 인해 국민들이 외면할 것이라며, 당내 논의는 2030세대의 삶의 문제나 소상공인의 애로점을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정 전 대표는 즉각 반발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송 의원의 주장이 담긴 기사에 대해 ‘정청래, 노무현과 완전히 등져서 장례식도 참석 못 해’라는 주장은 100% 허위사실 유포라고 주장하며 당연히 애도하고 참석했다고 강조했고 사과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