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연간 방문객 100만 명 조기 돌파
Business•7/24/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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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 복합 산림휴양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올해 연간 방문객 100만 명을 기록하며 시설 개장 이후 가장 빠른 성과를 거두었다. 시에 따르면, 이러한 높은 방문객 수는 지난 4월 지방정원 등록과 더불어 6월에 개최된 '2026 진주정원박람회'와 '수국페스티벌' 등 정원 및 산림 관련 대규모 행사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 시설은 숲정원, 자연휴양림, 우드랜드, 산림레포츠단지, 숲속 어린이도서관, 작가정원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시는 정원박람회가 열린 4일 동안 약 19만 명이 방문했으며, 수국정원 축제를 포함한 총 11일간의 행사 기간에는 45만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방문객 증가에 기여한 요인으로는 정기적인 체험 프로그램 운영도 꼽힌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숲 체험, 목공 체험, 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