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 참석
Culture•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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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분단의 선을 평화의 길로 바꾸며 10·4 남북공동선언을 이뤄내신 대통령님의 뜻을 이어받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당신께서 떠나신 후 이 땅에는 수많은 ‘노무현’들이 다시 태어났으며 저 역시 그중 한 사람"이라며 추모하는 마음을 넘어 대통령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과 무게를 느끼며 뜻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의 못다 이룬 꿈을 국민주권정부가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하며,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반칙과 특권을 걷어내는 개혁을 추진하고 전국 방방곡곡의 국민이 고르게 잘사는 균형발전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그는 정치적 목표와 더불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그는 과거의 정치적 성과를 넘어선 가치와 국민 중심의 정책을 강조하며, 국민의 삶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는 과거의 정치적 행보에 대한 성찰과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