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선거 쟁점으로 스타벅스 제기
Culture•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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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열고 이번 선거가 이재명·개딸과 자유시민의 대결이라고 언급하며, 사전투표를 앞두고 국민들이 '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는 자유시민 의지를 보여주기를 촉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5·18 탱크데이' 마케팅을 한 스타벅스를 비판하고 정부가 불매 움직임을 보인 것을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으로 규정하며, 스타벅스를 6월 3일 지방선거의 쟁점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스타벅스 불매 운동 기한을 6월 3일까지로 예언하며, 이재명 측 모두가 그 기한을 넘기면 스타벅스 커피를 소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그는 과거 사드 전자파나 후쿠시마 핵 폐수 문제에서 민주당이 입장을 바꾼 사례를 들며, 이번 선거의 대상이 스타벅스임을 강조하고 이재명 재판 관련 분노를 스타벅스로 돌리려는 의도를 언급했다. 송언석 원내대표 역시 선거를 앞두고 스타벅스, 무신사 등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가 폭주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통령이 선거 개입을 중단하고 민생 경제에 전념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