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 주요 발언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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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9일 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세금이 아깝지 않은 시정 실현을 강조했으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최소한의 견제를 언급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와 권영국 정의당 후보는 소수정당의 한계에 대해 언급하며 주목을 받았다. 김정철 후보는 거대 양당의 정치에 비판하며 그 정치를 끝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권영국 후보는 진보정당의 공약이 대한민국의 복지로 이어졌다고 언급하며 정의당의 부족함을 지적하고 유권자들에게 정의당에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정원오 후보는 시장이 될 경우 다른 후보들의 좋은 정책을 이어받아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책을 실현하고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시민 행복과 세계가 부러워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구청장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오세훈 후보는 향후 4년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세계와 경쟁해야 하는 자리임을 강조하며 준비된 실력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5년간 서울 도약의 기틀을 다졌다고 언급하며, 남은 기간 동안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여 서울을 세계 3대 도시에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이번 선거가 나라의 균형을 바로잡는 기회이며,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독주를 견제할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지지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