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서울국제관광전서 스마트 관광 홍보
Business•6/12/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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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관광홍보관을 운영하며 용인의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용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4월 구축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 등 디지털 관광 인프라를 소개하여 관람객들이 용인 관광을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스마트 관광 플랫폼은 주요 관광지와 편의시설 정보 안내는 물론, 사용자 위치 기반의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기능, 주요 관광지 예매 및 결제 기능, 교통 안내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오디오 가이드와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행사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QR코드를 통해 플랫폼에 간편하게 가입하도록 유도하고, 가입자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홍보 물품을 증정하는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용인투어패스 플랫폼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현장 구매자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실속 있는 여행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스마트 관광 플랫폼 홍보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이 용인 관광을 쉽게 접하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관광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콘텐츠를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