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율 앞선다
Culture•7/12/2026•0 views•4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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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전문기관이 실시한 조사 결과, 국민의힘 정당지지도가 오차범위 밖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만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46.8%,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5.9%로 집계되었다. 양당 지지도 격차는 10.9%포인트로, 조사에서 설정한 오차범위인 ±3.1%포인트를 벗어났다. 기타 정당 지지도는 조국혁신당 2.0%, 진보당 2.5%, 개혁신당 4.3%, 기타 정당 2.6%, 지지정당 없다 5.7%, 잘 모르겠다 0.3%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민주당이 28.4%, 국민의힘이 54.5%를 기록했으며, 광주·전남북 지역에서는 민주당이 56.4%, 국민의힘이 29.4%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에서 민주당이 23.9%, 국민의힘이 52.9%를 기록했고, 60대에서는 민주당이 33.5%, 국민의힘이 52.9%로 집계되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에서는 긍정 45.1%, 부정 51.4%, 잘 모르겠다 3.4%로 응답했으며, 긍정 응답 중 '매우 잘하고 있다'는 33.9%, 부정 응답 중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39.8%로 나타났다. 본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체 응답률은 3.5%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로 산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