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최초 부부 동반 우승 도전
Business•7/12/2026•0 views•4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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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핸드볼 최초의 현역 선수 부부 동반 통합 우승자인 송해리(SK슈가글라이더즈)와 박영준(인천도시공사) 부부가 다가오는 한일 클럽 챔피언전에서 동반 우승을 목표로 한다. 이들은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녀부 통합 우승팀으로 각각 SK슈가글라이더즈와 인천도시공사 소속이다. 박영준은 최초의 현역 부부 우승 기록에 대한 기쁨을 표하며, 아내의 지지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그는 일본전에서 한국 챔피언임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또한 상대팀인 브레이브 킹스 카리야의 강점인 빠른 패스워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