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세계랭킹 64위 달성 및 US오픈 성적
Business•7/12/2026•0 views•3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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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81점을 획득하며 세계랭킹 64위로 올라섰다. 그는 지난주 141위에서 77계단을 뛰어올랐으며, 이날 미국 사우샘프턴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26회 US오픈 대회에서 3위에 오르며 랭킹 포인트를 얻었다. 이는 2023년 디 오픈 공동 2위 이후 자신의 최고 메이저 성적을 기록한 것이다. US오픈 최종 라운드를 마친 후 김주형은 미소를 지었다. 이와 함께 스코티 셰플러, 로리 매킬로이, 캐머런 영, 매트 피츠패트릭, 러셀 헨리가 톱 5 자리를 유지했다. US오픈 우승자인 윈덤 클라크는 지난주 34위에서 8위로 급상승했다. 한국 선수들의 순위도 변화를 보였다. 김시우는 3계단 하락하여 21위에 포진했으며, 임성재는 79위, 김성현은 151위, 안병훈은 183위에 위치했다. 또한, 작년 LIV 골프에서 활동하다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로 복귀한 장유빈은 지난주 377위에서 215위까지 도약했으며, 전날 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통산 5승을 거두며 랭킹을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