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전직 시장의 월드컵 패션 논란
Culture•7/12/2026•0 views•4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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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쿠아우테목구 전 시장인 산드라 쿠에바스(40)가 최근 멕시코 축구대표팀 월드컵 응원 행사에 참석하여 의상으로 인해 큰 관심을 받으며 논란이 되었다. 그녀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등장했으며,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 대신 이 상의를 허리에 묶은 채 응원에 참여했다. 이 사진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외모와 신체를 두고 댓글이 쏟아졌고 논란이 커졌다. 이에 쿠에바스는 "떼어낼 수도 없는 것 아니냐"며 유쾌하게 반응했으며, "이를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밝히고 "멕시코 사람들은 원래 이런 식으로 표현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멕시코는 이번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한국을 연파하며 순항 중이다. 쿠에바스는 2021년 10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쿠아우테목구 시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정치운동 단체인 ‘멕시코 누에보’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