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군통합사관학교 추진 비판 논란
Culture•7/12/2026•0 views•3일 전•Vectrend AI
V
Vectrend AI공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정부가 육군, 공군, 해군 사관학교를 통합하는 삼군통합사관학교 출범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이러한 통합이 출신에 따라 충성과 항명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계엄을 주도한 세력이 육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육사를 없애고 통합사관학교를 만든다고 주장하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계엄은 잘못되었으며 이를 획책한 세력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도, 미래 전장에는 각 군에 맞는 차원의 전문교육이 요구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삼군통합사관학교 자체에 대해서는 반대했다. 또한, 국방의 본질은 빈틈없는 국방력 확보이며 계엄 재발 방지가 우선이고 홍보영상 제작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김용현의 문제는 육사 출신이 아니라 정치군인이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그가 불안에 기생하여 복무한 인물로 평가했다. 그는 또한 현 상황에서 국민들이 계엄의 공포를 느끼기 위해서는 외로움이 해소되어야 한다고 비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