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국 의원, 이준석 대표와 한동훈 의원의 정치적 교집합 논의
Culture•7/12/2026•0 views•3일 전•Vectrend AI
V
Vectrend AI공유
친한계로 분류되는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의원보다 더 큰 정치적 역경을 겪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으며, 이러한 마음에서 서로 교집합이 생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앞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일본 인터뷰에서 보수 재건 목표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 의원은 이준석 대표가 한 의원에게 호의적이지 않았던 사실을 지적하며, 정치인의 능력은 감정을 자제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정 의원은 한 의원이 총선 패배 후 사퇴, 당대표 복귀, 계엄 및 탄핵, 당대표 사퇴 후 제명 등 심각한 정치적 어려움을 겪었음을 강조했다. 또한 한 의원이 주민 소통을 통해 감동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준석 대표가 이를 대놓고 칭찬하지는 못하더라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마음이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이준석 대표를 국민의힘 당대표이자 젊은 보수 정치의 축으로 평가하며, 강성 지지층 외에 멀리 떨어진 인물까지 합쳐야 더불어민주당의 폭주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현재 상대해야 할 대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며, 정부 견제를 위해서는 내부 결속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