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 총리, 광주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Business•7/12/2026•0 views•3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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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위해 7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그는 광주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광주 군공항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할 계획이다. 이 행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과 호남 민심을 동시에 겨냥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이날 출마 선언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광주 군공항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중 서남권 반도체 생산거점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관련 사업 구상을 점검한 바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모델로 추진된 행정통합 사례이다. 김 전 총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3대 메가프로젝트'를 강조하며 모든 지역의 도약을 구상하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