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특례사무 이양 대비 본격화
Business•7/23/2026•1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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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는 내년 6월 시행되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맞춰 신규 특례사무의 원활한 이양을 준비하는 데 착수했다. 이는 특례시 권한 확대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특례사무 공유 및 이양준비 토론회'를 개최하고, 특별법에 따라 새롭게 부여되는 업무의 구체적인 이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신규 특례사무 담당 부서장과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회의는 지난 6월 2일 공포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오는 2027년 6월 3일 법 시행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