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 결과 요약
Culture•7/24/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V
Vectrend AI공유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선호도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미디어토마토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정청래 전 대표를 차기 당대표 1순위로 선호하는 비율은 33.7%를 차지했으며,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22.0%, 송영길 의원은 11.7%의 지지를 얻었다. 이 조사에서 정 전 대표와 김 전 총리의 지지율 격차는 11.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의장은 각각 5.1%, 3.3%의 지지를 받았다. 연령별 분석에서는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정 전 대표가 우위를 점했다. 특히 민주당의 주요 세대 기반인 40~50대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40대 응답자 중 정 전 대표는 41.2%로 가장 높았으며, 50대에서는 42.1%를 기록했다. 60대에서도 정 전 대표가 39.7%의 지지를 받았다. 정치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정 전 대표가 42.7%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며, 중도층에서는 32.0%,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