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선거, 3파전 본격화…충청권 판세 주목
Culture•7/26/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V
Vectrend AI공유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로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레이스가 다음 달부터 권역별 순회경선에 돌입하며 치열한 수싸움이 예상된다. 첫 경선지인 충청권의 결과가 전체 판세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며, 각 후보 캠프는 전략적 공방을 펼치고 있다. 특히 송영길 후보와 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후보를 겨냥해 '반명'(反이재명) 공세를 전개한 반면, 정 후보 측은 "탈당하거나 배신한 적 없는 자신이 대통령을 지킬 적임자"라며 맞섰다. 후보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정 후보의 과반 득표 여부이다. 이번 선거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두 후보에게 3위의 2순위 표가 합산되어 승자를 결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