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관련 관계자 출국금지 조치
Culture•7/12/2026•0 views•4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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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경찰 합동수사본부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해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이에 법무부는 합동수사본부의 요청에 따라 노태악 전 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이들 인물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공직선거법 위반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피의자 신분을 가지고 있다. 합동수사본부는 전날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그리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 서초, 강남, 광진, 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 등 총 7곳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수사본부는 해당 선거관리위원회 서버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장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