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황금해안길 임시 개통 앞두고 현장점검 실시
Business•7/12/2026•0 views•4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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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이달 임시 개통을 앞둔 황금해안길 조성 현장을 사전 점검하기 위해 지난 19일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점검에는 문화복지위원회 이용운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상균, 명미정 의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본격적인 개방에 앞서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후, 해상 둘레길 전체 구간 중 1·2구간을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현장을 살폈다. 특히 해안 경관 조망이 가능한 산책로의 특성을 고려하여 데크로드의 견고함과 난간 설치 상태, 보행 안전 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문화복지위원회 이용운 부위원장은 현장에서 확인된 불편 사항과 안전 취약 요소를 임시 개통 전까지 철저히 보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금해안길은 화성시 서신면 송교리 379-42번지에서 궁평리 511-2번지까지 총 17㎞의 해상 둘레길로 조성되었으며 약 1년여간의 공사를 마쳤고, 이달 26일에 임시 개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