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발언 요약
Culture•7/12/2026•0 views•3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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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5일 국민의힘 의원들의 질문에 대해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곳은 모두 적이며, 북한은 위협이면서 동시에 동포인 이중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반도의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이 목표이며, 전쟁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전쟁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선교 의원이 6·25 전쟁의 주체를 물었을 때, 후보자는 북침이라고 답했으나 이후 남침이라는 정정 답변을 했다. 또한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택 불법 증축 및 철거 지적에 대해 구청과의 협의 지연으로 인해 늦어졌음을 사과했다. 보유 주택과 토지를 청문회 직전에 매각한 것에 대해서는 공직의 무게를 인지하고 모든 다주택 관련 부분을 매물로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양평 땅 매각 건에 대해, 매입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내놓았으며 언론 보도와 연락을 통해 5억 원에 매매했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