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임직원, 자립준비청소년 의류 지원 후원
Business•7/12/2026•0 views•3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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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시설을 떠나 홀로 생활하는 자립준비청소년들이 계절 변화에 따른 의류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한 중소기업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을 진행했다. 밸브 분야 솔루션 전문 기업인 케이에스비세일 임직원들은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사정을 듣고 뜻을 모아 후원금 300만원을 부산시청소년자립지원관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청소년들이 계절에 맞는 의류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전액 지원된다. 케이에스비세일은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경영 철학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기부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뜻에서 비롯되어 감동을 더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신라대학교에서 제공했다. 부산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경제적 지원 외에도 주거, 교육, 취업, 심리상담까지 청소년들의 완벽한 자립을 위한 올인원 케어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전달되었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