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단 출범 및 최적 노선안 마련 착수
Business•7/27/2026•1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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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과 지역 의견을 반영한 최적 노선안 마련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양평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단'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여 군의회, 지역사회 대표, 도로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되었다. 이 추진단은 향후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관련한 다양한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최적의 노선안을 마련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가 추진단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추진 경과와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특히 양평군 자체 최적 노선안 마련 방안에 집중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전문 용역을 통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노선안을 도출한 뒤, 이를 추진단이 검토하여 국토교통부에 공식적으로 건의하는 방안에 의견을 모았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