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영국 메이저 대회서 '3연승' 진기록 도전
Business•7/28/2026•0 views•1개월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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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3위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2026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며 총상금은 1000만 달러 규모다. 유해란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이라는 진기록에 도전한다. 이 기록은 LPGA 투어 역사상 베이브 자하리아스(1950년), 미키 라이트(1961년), 그리고 박인비 선수(2013년) 세 명만이 달성한 대기록이며, 유해란 선수는 13년 만에 이 기록에 도전하게 된다. 최근 유해란 선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왔다. 지난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그보다 2주 전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 2연승이라는 성과를 쌓았다. 이는 시즌 2승이자 통산 5승에 해당한다. 현재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