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전 장관, 비화폰 관련 혐의 2심서도 무죄 주장
Business•8/11/2026•1 views•19일 전•Vectre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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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보안용 휴대전화(비화폰)를 전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2심 공판에서도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김 전 장관의 변호인단은 서울고법 형사12-2부 심리로 열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 사건 2심 첫 공판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범죄의 증명이 없으므로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호인단은 구체적으로 비화폰의 민간